얼큰히 술을 한 잔 했습니다.
집으로 가는 길에 우이천 뚝방에서 풍류(?)를 즐기시는 분들이 있더군요
어찌보면 멋져보이기도 하겠지만
불어날 물에 조금은 불안해 보이기도 하더군요...
술까지 한 잔 걸쳤으니까요...
요새 워낙 비가 많이 오니까
자꾸 하천에 물불어난것만 보게 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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