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1주년 응모를 위해서 글을 쓴다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, 어떻게 생각하면 또 1주년 기념 이벤트를 계기로 블로그 코리아와 관련된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도 있지않을까요?
블로그 코리아를 많이 방문하지는 않지만 블로그 코리아를 보면 늘 하는 생각은 지난해 메타블로그 열풍이 일었을때 나의 지인도 메타 블로그를 만들고선 끝내 그걸 발전 시키기 못하고 주저앉았던 기억이다. 그만큼 아무나 쉽게 이룰 수 있는 과제는 아닐 것입니다.
블로그 코리아가 새롭게 개편 1주년을 맞아 즐거운 이벤트까지 하는 걸 보면 참 부럽고 더 발전되 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.
한가지 부탁하고자 하는게 있다면 블로그 코리아가 포털화 할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가지길 바랍니다.
그를 위해서 주제별 영역의 확대와 세분화, 타 싸이트와의 연계성 강화를 통한 공유의 영역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갔으면 합니다.
이러한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분명 좋은 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뭐 별로 아는 것도 없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요. 하여간 블로그코리아의 무궁한 발전이 블로그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러한 공유의 확대가 펌질의 확대가 아닌 블로거간의 공유의 확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블로그 코리아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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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from615님..
2008/07/15 09:34제안 주신 내용 잘 간직하여 서비스에 반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
서비스 스타일은 저희가 초기에 생각하던 것들을 다 보여드리는데 한계가
있었기 때문에 포털 스타일을 많이 참조하긴 하였습니다.
앞으로 더 많은 시간동안 저희가 생각하는 것들을 서비스에서 녹여내
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축하 감사드리구요. 좋은하루되세요.
별 내용도 없는 글에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.^^
2008/07/15 10:03